<부산일보> 귀금속특화전문시장, 골드테마거리 이상수 상인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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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2-10-06 15:15본문
전국우수시장박람회에서 산업포장 수상

부산 귀금속특화전문시장인 골드테마거리 이상수 상인회장(전국상인연합회 감사)이 30일 경북 영주에서 개최한 제18회 전국우수시장박람회에서 산업포장을 수상하였다.
부산 범천동 골드테마거리는 약 40여년 전부터 귀금속점포가 하나둘씩 모여서 자연발생적으로 형성된 전통시장이며 부산귀금속 업소의 약60%가 밀집한 서울 이남의 최대 귀금속특화 전문시장이다.
골드테마거리 주변에는 백화점과 전통시장으로 거대한 상권을 형성하고 있고, 범일로(구중앙로)를 통과하는 교통이 아주 편리한 지역으로 2006년 12월 부산광역시장으로부터 귀금속전문 특화시장으로 지정되었다.
특히 골드테마거리는 부산진구와 동구의 광역상권을 형성하고 있다는 것이 특징이며, 가공공장이 함께 위치하여 싼값에 귀금속을 구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강신애 부산닷컴 기자 sens0126@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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